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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신청 방법|고용24 신청·발급 절차

직장에 다니고 있어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직자라고 해서 모두 제외되는 것은 아니며, 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용24에서 카드 발급을 신청하고 직무능력 향상이나 자기계발에 필요한 훈련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신청방법부터 고용24 발급 절차, 훈련과정 선택과 실제 훈련비 사용까지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신청 전 자격 확인



재직자도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고용24에 로그인한 뒤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신청 메뉴에서 자격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신청 후에는 관할 고용센터의 자격 심사를 거쳐 카드 발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다만 재직자라고 해서 모두 같은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대규모기업 근로자는 연령과 월 임금 등에 따라 지원 제외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카드 신청 전에 본인의 자격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고용24 단계별 신청 방법
① 고용24 로그인 후 카드 발급 신청



고용24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직업능력개발 관련 메뉴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신청으로 이동합니다. 신청 화면에서 지원 제외 대상 여부와 신청자 정보를 확인한 뒤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② 훈련과정 검색 및 수강 신청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완료되면 고용24의 훈련과정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원하는 교육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직종·지역·훈련유형·개강일 등을 기준으로 검색한 뒤 훈련비와 실제 자비부담액을 확인하고 수강신청하면 됩니다.
카드 발급 신청과 훈련과정 수강신청은 별도 절차이므로 먼저 카드 발급을 완료한 뒤 필요한 과정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카드 발급 후 훈련비 사용



고용센터 심사를 거쳐 카드 발급이 승인되면 신청 과정에서 선택한 방식에 따라 실물카드를 수령합니다. 카드 수령 후에는 승인된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의 훈련비를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훈련비 전액이 항상 지원되는 것은 아니며 과정의 직종 평균 취업률과 참여자의 지원유형 등에 따라 자비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강신청 전 고용24 과정 상세페이지에서 실제 본인부담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재직자가 내일배움카드로 받을 수 있는 지원



재직자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할 때 가장 큰 장점은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도 직무능력 향상이나 새로운 분야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카드 발급일로부터 5년 동안 기본 300만 원의 훈련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지원 대상에 해당하면 200만 원이 추가되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훈련비 지원율은 과정과 참여자 유형에 따라 달라지며, 정부 지원 범위 안에서도 자비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용24에서는 IT·디지털·회계·디자인·자격증·직무교육 등 다양한 훈련과정을 검색할 수 있으며, 직장인이 참여하기 쉬운 온라인·주말·야간 과정도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AI나 디지털 관련 훈련과정도 함께 검색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직무 분야를 기준으로 비교해보세요.
다만 지원한도와 실제 자비부담금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카드에 300만 원의 지원한도가 있다고 해서 모든 과정의 훈련비가 전액 지원되는 것은 아니므로 수강하려는 과정의 정부지원금과 자비부담금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4. 재직자 신청 전 꼭 확인할 사항

재직자라고 해서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이 무조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하거나 신청 정보를 잘못 입력하면 발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아래 내용을 먼저 확인하세요.
- 대규모기업 재직자: 만 45세 미만이면서 최근 3개월간 월평균 임금이 300만 원 이상인 경우 원칙적으로 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합니다. 다만 기간제·파견·단시간·일용근로자 등 예외가 있으므로 고용24에서 본인의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 카드 발급과 수강신청 구분: 훈련과정을 검색했다고 카드가 자동 발급되는 것이 아니므로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절차를 먼저 진행해야 합니다.
- 훈련과정 출석관리: 수강을 시작한 뒤에는 과정별 출석기준을 지켜야 하며 출석률이 낮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중도포기하면 지원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140시간 이상 장기 훈련과정은 수강신청 전에 훈련 진단·상담이 필수입니다.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고용센터를 방문해 상담할 수 있으므로 과정 상세페이지에서 신청 절차를 확인하세요.
5. 재직자 자비부담은 어떻게 확인할까

국민내일배움카드의 자비부담은 단순히 중소기업·대기업 재직자라는 이유만으로 하나의 비율이 적용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훈련과정의 직종 평균 취업률과 참여자의 지원유형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처럼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자비부담 |
|---|---|---|
| 일반 훈련과정 | 직종 평균 취업률·지원유형 | 과정별 상이 |
| 근로장려금 수급자 | 수급 여부에 따른 우대 적용 | 일반 참여자보다 경감 가능 |
|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 참여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 | 유형별 상이 |
| 특화 훈련과정 | 과정별 별도 지원기준 확인 | 무료 또는 경감 과정 존재 |
같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과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실제 본인부담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예상 비율을 임의로 계산하기보다 고용24의 해당 훈련과정 상세페이지에서 표시되는 실제 자비부담금을 확인하세요.






